국내 자연채광시스템 기술보유, 미래 신재생에너지의 꽃 ‘태양광친환경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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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연채광시스템 기술보유, 미래 신재생에너지의 꽃 ‘태양광친환경조명’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0.07.15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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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에이.비이.엠. 건설(주)은 1996년 steel roof의 아치패널인 특수건축공법으로 시작하여 꾸준히 성장해오고 있습니다. 기술연구소를 주축으로 기술축적을 지속하여 산업재산권과 함께 벤처기업, INNO-BIZ 기업으로 인증을 받았으며 미래산업의 변화를 예견해 사업부를 패널사업부와 테크사업부, 그린환경태양광조명사업부로 재편하고 이들 사업부를 유기적으로 연결시켜 기술개발과 미래의 가치를 창조하는 기업으로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그린환경태양광조명사업부에서는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 고갈되지 않는 친환경 태양 에너지를 조명시스템으로 개발 상용화 하였으며 7건의 특허등록 및 출원을 완료하고 태양광발전패널, 태양광발전 등 다양한 산학연계 프로그램 개발과 정책과제 수행으로 미래를 창조하는 기업으로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태양광친환경조명은 낮에 건물 또는 지하공간으로 태양광을 끌어들여 사용함으로써 인공조명장치를 보조하는 장치이며 신재생에너지 중 유일하게 부가적 효과를 가지는 청정 재생에너지입니다. 당사는 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산학협력적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해 에너지 절감, 온실가스 감축, 웰빙문화 확산 등 시대 요구에 맞는 자연채광 제품을 순수국산기술로 개발해 냈습니다.

프리즘형 자연채광장치는 집광부 면적에 비해 유입되는 태양광의 유입이 다른 어떤 제품보다 많습니다. 또한 집광부 형태 및 크기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고, 필요한 용도나 목적에 맞는 변형된 형태의 맞춤형 제작도 가능하여 날로 활용도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에너지관리공단과 태양광조명부분에 유일하게 일반보급사업 업체로 등록되었으며 광주지역 에너지홍보관 태양광전시업체, 남부발전 R&D업체로 선정되었으며 또한 공장 내 태양광연구동과 홍보관을 건립하여 신재생에너지 홍보대사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국내시장을 넘어서 수출을 위한 장기적 로드맵으로 월드베스트 기업이 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빛이 필요한 모든 곳에 빛의 흐름을 창조하겠다는 신념으로 지속적인 제품개발과 품질개선에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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