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효소탈취제 ‘바이오매직®’사람, 동물, 환경의 건강을 하나로 연결하는 'One Health'
상태바
친환경 효소탈취제 ‘바이오매직®’사람, 동물, 환경의 건강을 하나로 연결하는 'One Health'
  • 박서연 기자
  • 승인 2020.07.17 1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바이오매직’ 적용사업 무궁무진, 경제유발효과 천문학적
자료 : 지앤비솔루션(주)
자료 : 지앤비솔루션(주)

“수익자 부담 원칙 실현, 미래 도시형 축산으로 가는 지름길”

2014년 원유 생산량 221만4000톤, 1인당 육류 소비는 연 51.3kg으로 중국, 일본보다 높다는 통계를 보면 축산시장은 커지지만 축산산업을 펼쳐나가는 환경은 열악해지고 있다. 가축의 분뇨와 악취는 주변의 민원이 되고, 분뇨처리시설과 유지는 더더욱 축산업 관계자들이 끊임없이 고민해야 할 과제로 남아있는 형편.

축사환경과 무허가축사문제, 가축 질병 문제로 축산업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는 이때, 지앤비솔루션(주)(대표 유태철)은 축산업의 미래를 위해 수익자부담의 원칙을 실현하여 산업합리화를 도모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피력했다.

수익자 부담원칙을 공론화하여 축산업의 선행 수익자가 가축 분뇨를 처리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 및 처리시설을 마련해야 한다는 얘기다. 이는 세계를 공포로 몰고 있는 인수공통감염병과 항생제 내성균, 슈퍼박테리아의 출현으로 사람과 동물 질병을 따로 볼 수 없어 원헬스(One Health) 개념 도입이 시급함도 널리 알렸다.

유태철 대표, 다부진 체구에 시원시원하고 소탈한 성격의 그는 평범한 이웃집 아저씨 처럼 정겨웠다. 소탈함이 내면에 깔렸지만, 명쾌한 논리와 시원시원한 입담은 상대를 빠져들게 하였다.

그 가운데 엿보인 유 대표의 혁신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철학은 왜 그여야만 하는지, 또한 그이기에 가능하다는 미래 청사진이 그려졌다.

그는 “사업도중 여러 가지 난관에 부딪히고 이겨낸 것이, 모든 걸 내려놓고 공익을 위한 일에 더욱 집중하는 계기가 되었다” 고 말한다.

유 대표의 지속된 연구뿐만 아니라 직원 및 고객 간 파트너쉽, 즉 진정성과 인성을 강조하고 강요보다는 이해를, 일방적 성장보다는 나누고 싶어 하는 모습에서 왜 수많은 축산농가의 고객과 사업자들이 그를 찾는지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다.

제품 개발에 앞서 항상 사업자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혁신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한 그는 일반인들은 상상하기 힘든 따뜻한 연구자의 모습들을 공유하는 몇 안 되는 인물.

축산산업의 미래를 위해 바이오매직을 개발한 지앤비솔루션(주). 바이오매직은 원헬스 개념을 도입하여 인체에 무해하며 천연 자연 성분으로 축산산업 발전을 위해 미래 도시형 축산업의 출사표를 던졌다.

바이오매직은 식물발효 물질로 무독성이며 생체와 환경에 어떠한 영향도 주지 않는 자연친화적인 제품이다. 악취제거에 뛰어나며 중간 처리과정을 거치지 않고 순수 유기물 그 자체를 자원화하며 추가 시설이 필요 없고 유지관리 비용이 발생되지 않는 ‘자연 순환의 흐름에 기반을 둔 처리 방법’으로 미래형 효소 탈취제로 손꼽히고 있다.

지앤비솔루션(주) 공장
지앤비솔루션(주) 공장

축산산업의 발전과 국가적 차원 ‘수익자 부담 원칙’ 적용해야...

지앤비솔루션(주)는 세계 유일의 친환경 효소 탈취제 바이오매직과 발효기술을 세계최초로 개발하며 국내 축산 농가는 물론 전 세계 축산 플랜트 사업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더 나아가 최근 대두되고 있는 원 헬스 개념에 더욱 힘을 실어주는 상황을 만들어냈다.

이 기술은 미래 모든 환경산업 전체에 영향을 미칠 현재진행형 혁신 결과물로 평가받으며, 우선 축산농가의 환경문제에 직접적인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내 친환경 제품의 벤치마킹 표본으로 자리잡는 한편, 이 기술로 인한 국내 경제유발 효과는 천문학적일 것으로 예상되 더 나아가 세계시장으로 수출, 원 헬스시스템을 안정시킬 글로벌스텐다드 차세대 혁신바이오기술로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수년 새를 되돌아보면 메르스, 지카, 신종플루. 좀 더 거슬러 올라가면 사스 등은 사람건강을 크게 위협하고 있는데 이들 질병은 인수공통감염병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축산분야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브루셀라, 결핵, BSE 그리고 현재 홍역을 앓고 있는 고병원성AI도 인수공통감염으로 우리 생활과 인접한 질병으로 취급되고 있다. 사람과 동물, 생태계 건강을 묶어 통합 관리해야 한다는 원헬스(One Health) 개념이 고개를 드는 이유다.

사실 축산 악취 문제는 지금까지 풀지 못하는 숙제로 우리에게 남아있다. 분뇨와 악취 등으로 주변 주민들의 원성이 높아 결국 폐업하는 축산 농가들이 증가하고 있다.

‘바이오매직’으로 축산업 종사자들이 피해 의식 없이 위생적이고 깨끗한 축사를 관리할 수 있게 됐을 뿐 아니라 친환경 분뇨처리를 위해 효소 탈취제인 바이오매직의 개발은 축산업계의 오랜 숙원사업이기도 한 이상적인 이야기였다.

유 대표는 단순한 사업적 성공에 만족하지 않고, 수익자 부담 원칙의 공론화를 통해 보다 나은 국내 축산환경의 미래를 위해 우리 사회 모두가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고 호소한다.

오늘날 축산업의 위기는 축사환경문제·무허가축사문제·가축질병문제에서 파생되어, 축산업의 근간을 뒤흔드는 심각하고 고질적인 문제로 인식되어져 오고 있다. 축사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환경오염으로 인한 축사환경문제는 갖가지 민원을 수반하며 정부는 해결책 마련에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축산업에 대한 올바른 원칙과 제도가 확립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축산업계에서도 또한 ‘수익자 부담 원칙’에 대한 목소리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현재 우리사회에서는 생산자인 축산농가와 소비자인 사회가 축산업의 분뇨처리와 그에 수반되는 비용을 부담하고 있다. 이에 유 대표는 “그동안 국내 축산업은 수익자가 축산농가를 통해 이익을 낼 때, 그 환경 처리를 위한 막대한 비용은 사회적 재원으로 충당했다”면서 “이제는 생산과정의 산업합리화를 통해 제도적으로 사회적 비용을 줄여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즉, 축산산업의 수익자인 동시에 실질적인 최고 수익자인 사료회사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는 것이다.

유 대표는 “수익자 부담 원칙이 제대로 정착이 된다면 유기오염물 처리 분야의 대변혁을 기대할 수 있으며, 수질오염과 토양오염이 감소해 건강한 자연을 후세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된다. 또한 국가의 환경처리 비용이 절감됨으로써 확보되는 재원을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쓸 수 있다는 것이 그 이유다.” 라고 강조했다.

축산산업 발전 가로막는 분뇨와 악취,

악순환 고리 끊고 수많은 민원 잠재울 것으로 기대

도시 인근에 위치한 농가들은 주변 시민들의 민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가축 분뇨가 주요 원인인데 가축의 배설물이 3일 정도 지나면 부패가 시작되어 악취가 나기 때문이다. 도시 반경 3km 내 농가에서 가축을 키우게 될 경우 주변 도시 일대가 악취로 진동하기 때문에 주민들의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농장주변 지역민들의 삶이 뿌리채 망가지고 있는 실정이다.이런 문제를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바이오매직으로 인해 가축을 키우는 농가도 인근 도시민들도 서로 얼굴을 붉히지 않을 수 있다.

실제로 강원도 홍천군 지원 사업으로 지난해 5개, 올해 13개 양돈농장에서 바이오매직을 쓰고 있다. 홍천군은 지난해 서울대 산학협력단 연구 결과를 토대로 양돈장 테스트와 다른 지역 농장 사용사례 탐방 등을 거쳐 바이오매직은 냄새 저감 사업 제품으로 선정한 바 있다.

현장적용을 통해 바이오매직이 냄새 저감에 탁월한 효과를 갖는다는 것을 확인하고는 도차원에서 축산냄새 저감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강원도는 청정지역으로 관광객이 많을뿐더러 앞으로 평창 동계 올림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냄새 저감은 당장 해결해야 하는 현안으로 떠올라 바이오매직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호소했다. 강원도에서는 활용실태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축산냄새 저감 사업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자료 : 지앤비솔루션(주)
자료 : 지앤비솔루션(주)

미래 도시형 축산으로 가는 지름길 마련,

도시 인근 축사 유치 가능으로 사회적 비용 절감

대한민국의 도시화는 농촌 및 축산업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도시와 가까워진 농촌은 도심 속의 농촌으로 자리 잡으면서 대도시 부근에서 친환경농법으로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축산분야도 대도시 내지는 신도시 근처에 위치하게 됨으로 부패 가스나 분뇨 냄새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어 그에 대한 대책으로 바이오매직이 큰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악취해결로 도시형 축산으로 가는 지름길을 마련한 셈이다. 이것은 유 대표의 사업 지론이기도 하다. 기업 이익보다는 사회적인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여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한 것.

이로써 축산산업의 선진화 방안을 추진함에 앞장서서 주민들 편에 선 기업가로 사회와 국가 차원의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 도심과 더욱 가까이 자리하게 되는 농업과 축산업 관련 산업들은 근본적인 악취 제거 및 분뇨 발생으로 인한 여러 가지 제반 사항을 점검하고 그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할 때다.

지앤비솔루션(주)는 이런 시대적인 흐름을 미리 읽어 수익자 부담원칙을 통해 제도를 정비하고 바이오매직으로 도심 속 축산산업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동식물에 장애가 없으며, 2차 오염이 없고, 수질 및 토양 정화에 탁월한 작용을 한다. 암모니아, 황하수소, 트리메틸아민, 메칠멜캅탄, 뷰트릭, 발레릭 등 26종 이상 악취원에 투입 후 3분 이내에 92% 이상 감소, 제거한다. 이런 작용은 도심 인근에서 축산업을 하기 좋은 환경으로 만들게 된다.

전남 영암의 늘행복한 농장의 박 대표는 “여름에도 축사와 주택의 문을 열어놓고 지낼 만큼 냄새를 잡았을 뿐 아니라 질병과 폐사율이 크게 줄었고 약품비가 들어가지 않는다”며 바이오매직의 효과에 만족해 인근 다른 양돈장에 추천할 정도로 제품력을 칭찬했다.

또한 송전농장의 김 대표도 “악취 민원 문제로 지역민과 갈등이 고조되어 축산업 포기 일로에서 친환경 냄새 저감제인 바이오매직을 만나고 희망을 찾았다”고 말했다. 안개 분무 시설을 갖춘 후 노동력과 시간이 절약되며 생산성이 크게 개선되고 호흡기 질병 등을 이겨내는 등 축산인들의 건강까지도 지켜주는 친환경 제품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축산 플랜트 수출 목표

국가적 지원 확대 필요성

미래의 축산업은 분뇨와의 전쟁이 될 것이 분명하기에 세계 각국에서도 이 문제를 심각한 환경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축산산업, 하수 및 폐수처리장 등은 악취발생의 근원지이자 혐오시설로 인식되어 주민의 반대가 심하고 국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살 권리를 확보하기 위해 악취방지법이 강화되었고 축산 농가 등은 악취 민원 문제를 해결해야만 하는 실정에서 바이오매직의 역할이 크게 기대된다.

기업윤리와 사회 기여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유 대표는 기업의 활동이 사회에 어떤 가치를 전하는가에 초점을 맞춰 많은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살고 국내 축산업계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세계 경제 발전과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소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한국 선진 축산업과 여러 가지 기술적 요소들을 결합해 플랜트를 수출하는 시점에 봉착했다고 말한다. 또한 범정부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과 각 공공기관, 단체의 관심과 발전방향 수립이 절실한 상황이라 입을 모으고 있다.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스텐다드를 자임하는 ‘바이오매직’은 인간, 동물, 자연, 환경, 시스템 등 모든 것을 아우르고 포용하는 혁신기술 개발 및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앤비솔루션(주) 대표이사 유태철

유태철 대표 인터뷰

지앤비솔루션(주) 대표이사 유태철

Q. 대표님이 바이오매직®을 개발하게 된 계기도 사업적인 기업의 이익보다는 공익과 국민들의 건강, 그리고 미래를 대비하여 지역사회의 발전 등을 고려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고 들었습니다.

A. 지난 몇 년간 몸이 좋지 않아 힘들었다가 다시 건강을 되찾게 되면서 많은 것을 내려놓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집단의 이익보다는 우리 지역, 우리 사회, 우리 국민들에 대한 생각이 컸던 것 또한 사실입니다. 점점 쇠퇴해가는 우리 농축산 산업들의 소생과 발전에 기여하고픈 마음에 바이오매직®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Q. 바이오매직®과 일반 미생물 제제의 효능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합니다.

A. 유기물을 발효할 때 일반 미생물제제들이 배양미생물을 이용하는 반면 바이오매직®은 자생미생물을 이용하는 것이 다른 점입니다.

이에 바이오매직®에는 미생물의 먹이 효소가 포함되어 있고 자생미생물을 이용하기 때문에, 종류와 수는 일반 미생물제제 보다 훨씬 많습니다. 또한 미생물을 증식하거나 소화시키는 활동력이 훨씬 강하며 영양친화적 환경 조성력 또한 매우 높습니다.

배양미생물의 처리 효율이 낮은 이유는 배지환경과 처리장 환경이 각각 달라 미생물의 활동력이 천차만별로 약하기 때문이며 자생 미생물과의 경쟁으로 인한 미생물의 정착이 순조롭지 않아 활동력이 부족해지기 때문입니다.

유기물을 발효시키는 효소농도는 물론 바이오매직이 천연효소제로 촉매 역할을 하기 때문에 당연히 높을 수밖에 없고 분해속도 또한 빠를 수밖에 없습니다. 추가적으로 이온성 중금속을 분해하는 기능도 갖고 있어 앞으로 중금속 오염을 줄이고자 하는 정부의 취지에도 부합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Q.대표님은 수익자 부담의 원칙을 원천적으로 주장하고 계신데요, 어떤 측면에서 이 원칙을 주장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A. 축산 산업의 수익자인 동시에 실질적인 최고 수익자인 사료회사에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는 것인데, 수익자 부담원칙이 적용되면 사료 가격이 인상될 수는 있지만 분뇨 처리 등 막대한 환경적 문제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고 경제적인 부분에서도 분명히 개선이 됩니다. 축산농가의 생존과 사료회사의 성장을 위해서도 이 원칙이 반드시 적용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수익자 부담원칙’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는 가전제품 박스포장의 변화입니다. 가전제품 생산기업에 환경문제의 수익자 부담원칙을 적용하면서 제품 포장에 스티로폼이 사라졌고, 이는 전 산업분야로 확대되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최종 수익자에게 ‘수익자 부담원칙’이 적용되면 환경문제를 총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이라 확신 합니다

Q. 바이오매직®의 메커니즘과 경제적 효과에 대해 말씀해 주시죠.

A. 축산분뇨에 친환경 천연효소탈취제 바이오매직®의 농도가 증가되면 유기물의 분해를 촉진시키게 되고 자생미생물의 증식과 소화활동을 촉진시킴으로써 유기물의 생물학적 처리공정이 가속화 됩니다. 이때 축산분뇨를 고분해 및 완전 소화로 암모니아 가스와 황화수소 가스 농도를 감소시켜 악취를 제거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양돈을 포함한 축산환경의 청결화로 각종 악취 민원을 해소하고 농장 생산성을 극대화합니다. 그리고 농가들로 하여금 효율 높은 퇴비나 액비를 생산하게 하고 이를 경작지에 살포하여 자연 순환시킴으로써 분뇨의 처리비용을 절감하여 고질적인 축산분뇨 문제를 해결함은 물론 한국 축산의 생존력과 성장력을 증진시켜 축산농가의 고소득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Q. 공익을 중시하시는 유대표님께 마지막으로 질문 드리겠습니다, 이 시대에 필요한 리더의 모습을 정의해 본다면

A.원칙과 궤도를 이탈하지 말아야 합니다. 정도의 정의는 진실이라는 것을 마음에 새기고 있습니다. 또한 믿음을 갖고 모든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원칙을 무시하고 진실을 숨긴다면 어떤 기업 집단의 리더로서 자질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크고 작은 공동체는 정도를 걸어야 그 역사는 오래 갈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서로서로가 믿고 의지하며 모두를 생각하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꿈을 꾸며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한다면 그런 사회는 어느덧 지금 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