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우 기자수첩] 환경을 파괴와 지구온난화 만들어내는 온실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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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우 기자수첩] 환경을 파괴와 지구온난화 만들어내는 온실가스
  • 김종우 기자
  • 승인 2020.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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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우 수석기자
김종우 수석기자

지구 환경의 오염으로 인한 가장 큰문제는 지구 온난화 현상이다. 온난화 현상을 일으키는 온실가스의 주범은 어떤것들이 있나?

일단 온실가스는 공기중의 이산화탄소, 메탄 등 지구를 따듯하게 감싸 우리가 살기에 적당한 온도를 유지시켜주는 기체를 뜻한다. 사실 온실가스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지만 현재 그 양이 너무 많아져 지구를 뜨거워지게 하는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되고 있다.

지구 온난화에 영향을 미치는 온실가스로는 이산화탄소, 메탄, 아산화질소, 수소불화탄소, 과불과탄소, 6불화황의 직접 온실가스와 일산화탄소, 질소가스, 비-메탄휘발성 유기물질의 간접 온실가스로 구분하고 있다.

이러한 온실가스들은 국가 경제의 원동력인 산업활동과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배출되고 있다. 온실가스 별로 지구온난화에 기여하는 정도는 다르며, 일반적으로 이산화탄소를 기준으로 각 가스별 기여정도를 명시한 것을 지구온난화 지수라 하고, 각 국가에서는 온실가스 배출량은 산정할 때 가스별 지구 온난화 지수를 고려한 CO2톤 단위로 배출량은 산정하고 있다.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은 일부 개도국 및 최빈국의 배출통계가 집계되지 않아 정확히 산정하는 데 한계가 있다. 다만, 온실가스 배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정말 심각한 상황이다. 우리나라의 기온상승 정도가 세계 평균의 3배정도가 된다고 하는데, 수치적으로 보니 더 정확히 알 수 있다. 우리나라는 정말 지구온난화로 부터 안전한 지역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은 세계 최고이니. 온실가스 배출량...이젠 정말 줄여야 할 때 다. 우리모두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스스로 노력해야 할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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