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만개 페트병으로 만든 친환경 의류 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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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만개 페트병으로 만든 친환경 의류 판매 시작
  • 김종우 기자
  • 승인 2020.09.15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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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의 의류 브랜드 데이즈가 세계자연기금(WWF) 한국 본부와 협업해 가을·겨울 스포츠 의류 15개 품목 판매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WWF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비영리 환경보전기관으로, 전세계 100여 개국에 걸친 환경 네트워크를 통해다양한 환경 보전 활동을 하고 있는 기관이다.

데이즈는 미래 세대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지속가능한 패션 산업 생태계 구축에 동참하고자 WWF 한국 본부와 협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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