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YCLE INFORMATION] 오는 17일 강동구 재활용 프리마켓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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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YCLE INFORMATION] 오는 17일 강동구 재활용 프리마켓 개최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0.11.1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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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코로나 시대, 재활용 프리마켓이 이웃과 함께 자원 선순환과 나눔을 실천하고 활성화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이정훈 구청장-

사진 :강동구 / 9일 서울 강동구청 열린뜰 재활용 프리마켓에서 이정훈 구청장이 재활용 프리마켓 방문
사진 :강동구 / 9일 서울 강동구청 열린뜰 재활용 프리마켓에서 이정훈 구청장이 재활용 프리마켓 방문

오는 17일 올해 마지막으로 상일동 어울마당에서 ‘재활용 프리마켓’을 개최한다고 강동구청은 전했다.

10일 구에 따르면 재활용 프리마켓은 자원 재사용과 나눔의 즐거움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으로,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재활용 프리마켓은 중고장터와 프리마켓, 체험부스 등을 운영하며, 주민 누구나 판매자이자 나눔의 주인공으로서 참여할 수 있다. 핸드메이드 신상품과 중고잡화를 착한 가격에 사고파는 것은 물론, 환경시민단체와 연계한 업사이클 체험부스에서 폐 아이스팩을 활용한 방향제 만들기 등을 즐길 수 있다.

앞서 구는 지난 10월15일 구청 열린뜰, 10월27일 상일동 어울마당, 11월9일 구청 열린뜰에서 프리마켓을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가자 체온 측정, 부스 간 거리 두기, 행사장 방역 소독,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운영한다.

프리마켓은 17일을 끝으로 올해 행사는 마무리되며 내년에는 주민들의 자원 순환 인식 개선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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