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된 건물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건물 가치를 극대화 시키는 리모델링 전문기업 ‘시공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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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된 건물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건물 가치를 극대화 시키는 리모델링 전문기업 ‘시공조아’
  • 박성재 기자
  • 승인 2019.07.1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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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시공전(우)-시공후
(좌)-시공전(우)-시공후

장기화된 경기침체와 많은 부동산 정책과 규제로 인해 건설시장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노후 된 건물을 가지고 있는 자산가들에게 ‘리모델링’이 관심을 끌고 있다. 노후 된 건물을 철거하고 신축을 하게 되면 소요되는 비용이 많고 건축법규나 안전기준, 그리고 건물의 건폐율 등 여러 가지의 문제점이 생길 수 있는데 리모델링은 기존 건물의 튼튼한 골조는 최대한 살리고, 이를 더욱 보완하거나 현대적인 감각에 맞게 건물의 구조적, 기능적, 미관적, 환경적 성능을 개선함으로써 건물의 가치와 경제성을 상승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상황 때문에 최근 수요가 급증한 리모델링 시장에서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시공조아(대표 김지환)가 주목을 끌고 있다.

리모델링 전문업체 ㈜시공조아는 인테리어 업계에서 10년 이상 경력을 쌓으며 리모델링 시장이 급속도로 커질 것을 예상하여 5년전 김지환 대표가 설립한 이 회사는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왔다. 발전된 건축 리모델링 기술의 정수를 보여주는 시공조아의 ‘더블스킨공법’(Double-Skin Facade)은 시공조아의 핵심기술로 기존 건물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유지한 채로 그 위에 새로운 외양을 덧씌워 기능과 외양 등을 향상시키는 리모델링 방법이다. 과거 일반적인 노후 건물은 철거 후 신축을 많이 해왔지만 신축인 경우 공사기간도 길어지고 그에 따른 비용도 증가하고, 또한 철거 과정에서 발생하는 먼지나 폐건축자재 등 환경적인 부분이 문제가 되어왔다. 이 때문에 더블스킨 공법을 활용하면 공사기간 단축과 그에 따른 비용 절감, 환경까지도 보전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이중 외피 시스템으로서 구조를 보강하고 외벽에 디자인 외벽을 추가로 설치하여 외형의 입체감과 건물의 자연환기성, 차음성, 단열성, 내구성, 수밀성, 기능성, 실용성, 심미성을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리고 대대적인 철거 작업을 생략할 수 있어 친환경적이고 공사 기간이 짧아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리모델링을 진행하는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하지만 더블스킨 공법을 모든 건물에 리모델링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건물의 노후에 따른 누수나 부식, 균열 등 여러 가지 진행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지만 시공조아는 정밀한 현장조사와 정확한 분석을 통해 더블스킨 공법 적용 가능 여부를 우선적으로 검토하고, 이것이 어려울 경우 최대한 고객과 이용자를 위한 효율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데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주변 시장조사를 병행해 인근 지역의 랜드마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새롭고 참신한 리모델링 디자인을 제시하는 데에도 힘을 쏟고 있다. ㈜시공조아의 김지환 대표는 “리모델링은 신축보다 더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고 주변의 인프라와 부동산 정보 등 여러 가지를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진행을 해야 하기 때문에 보다 경험적인 노하우가 필요하다. 그동안 쌓인 노하우를 통해 리모델링시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아름답고 감각적인 공간을 창출해 고객에게 최상의 만족을 느끼게 할 것이다.”라고 말하며 “다년간의 경험을 통해 쌓인 부동산에 대한 정보를 고객과 공유해 고객들에게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김대표는 리모델링에 대한 책을 집필중에 있으며 다년간 쌓인 경험과 전문적인 노하우와 구체적인 리모델링 공법을 책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김대표는 “그동안 리모델링의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한 서적이 없고 제목만 거창한 서적들이 많다. 이 때문에 곧 출간될 책은 투자자에게 리모델링을 통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재테크를 소개하는 책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공조아(대표 김지환)
㈜시공조아(대표 김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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