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의류 리폼, 모델 배정남의 패션센스 리폼시장에 활기 불어넣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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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의류 리폼, 모델 배정남의 패션센스 리폼시장에 활기 불어넣나..
  • 박수희 기자
  • 승인 2019.07.2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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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배정남 인스타그램
사진: 배정남 인스타그램

요즘 패션모델 보다는 영화배우, 예능인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모델 배정남씨의 남다른 패션감각이 화제가 되고 있다.
sbs 미우새 출연당시 번개장터 구제시장에서 버려진 옷을 저렴하게 구입해 키우는 애견 옷을 만드는 모습이 방송에 나온적이 있다. 그밖에 tvn스페인하숙에서 촬영 동료 차승원씨의 유니폼을 즉석에서 만드는 센스를 보고 시청자들은 배우 배정남의 재능에 놀라움을 느낀다.

원래 직업이 패션모델로 시작해 팬션 감각이 띄어난 인물로 본인의 옷은 직접 만들어서 입고 다닌다고 한다. 한해 국내에 나오는 의류패기물이 어마어마하다고 하는데 잘 찾으면 명품의 고가 의류도 중고나 빈티지 의류시장에서 찾을 수 있다고 한다.

유명인이 만든 옷은 그만큼 유명세가 있기에 주목을 받을수 있지만 실제로 국내 인식이 구제나 버려진옷에 대한 평가는 좋지않으며 이를 수선해서 사용을 하더라도 고가의 명품브랜드 위주로 리폼시장이 형성되어 있어 의류리폼산업은 수선쪽을 비롯해 저조한게 현실이다.

방송에 나온 유명 배우의 리폼의류 제작이 리폼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고 향후 버려진 유명메이커를 세탁해 파는 중고명품샵을 비롯 2차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의류가 탄생하는 가공브랜드, 여러 재질의 원단만을 회수하여 새롭게 만들어내는 리폼시장이 새로운 의류산업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

사진: 배정남 인스타그램
사진: 배정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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