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청바지 업사이클링, 생활 속 디자인 소품으로 변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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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청바지 업사이클링, 생활 속 디자인 소품으로 변신 중
  • 박서연 기자
  • 승인 2020.04.28 16: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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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는 젊음의 상징이며 패션아이콘 중 하나이다. 트렌디한 변화로 여러 모양의 청바지들이 탄생되고 있고 오래되면 오래 될수록 빈티지한 멋스러움이 남아있는 의류다. 청바지는 수명은 오래 지속되며 시대를 초월한다. 사람들이 청바지로 가득 찬 옷장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은 놀랄 일이 아니며 청바지를 버리고 완전히 새로운 패션의 한 종류를 받아들일 때라고 생각하는 당신에게서 삶에 새로운 관점으로 보지못한다면 그냥 버려야 겠지만 만약 당신이 창의적인 것에 빠져 있다면 헌 청바지는 새로운 미션을 갖고 재탄생 할 것이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청바지는 오래도록 사랑 받아 왔지만 낡고 색이 빠져 버려야하는 시기에 요즘 유행하는 재활용 업사이클 기법으로 변신한 청바지를 보면 당신의 생각 또한 바뀔 것이다.  

청바지를 뒷주머니를 이용한 '벽포켓'
벽 장식과 심플한 아이템을 모두 담을 수 있다. 이것을 만들기 위해선 청바지와 자수 후프라는 두 가지 간단한 아이템이 필요하다. 다른 미적 효과를 위해 다양한 크기의 후프를 구해야 하며 기능적인 부분은 포켓에 있기때문에 개인취향에 맞춰 주면 끝이다.

청바지를 뒷주머니를 이용한 '벽포켓'

프레임의 포켓
여분의 사진 프레임을 가지고 있지만 무엇을 넣어야 할지 확신 할 수 없을 때, 청바지 포켓을 이용한 아이디어를 통해 만들어진 프레임 포켓, 항상 여분의 벽 공간을 이용해서 당신의 문구를 넣을 수 있다. 그 틀은 또한 가운데에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추게 하며 이 유용한 벽 포켓은 벽 장식 인테리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A프레임의 포켓

포켓 베개
멋진 아이디어를 통해 주머니가 있는 멋진 휴대용 베개를 만들었다. 휴대하기 간편하고 작은 주머니에 물건을 넣을 수 있는 편의성도 갖췄다. 청바지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멋진 업사이클링 선물이 될 수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에 앰블럼을 살리면 더욱 멋스러울수 있다. 

포켓 베개

청바지 홀더
집안에 화분들을 위해 청바지를 이용해 홀더를 만들수 있다. 청바지로 만든 멋진 커버로 따뜻해보이는 인테리어 효과, 청바지의 일부를 함께 꿰매고 청바지 색깔의 약간의 차이는 눈에 잘 띄는 청색의 모양으로 새로운 패턴이 될 수 있다.

청바지 홀더

화장실 홀더
사진 속 주머니들은 청바지에서 잘려져 유용한 세면도구 보관함으로 바뀌었다. 다른 사람의 세면도구와 겹치지않게 분리 할 수 있으며 각각 포켓에 이름라벨을 붙이면 안성맞춤이다

화장실 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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