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사용한 화장지롤 종이로 아이들과 함께 종이인형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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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사용한 화장지롤 종이로 아이들과 함께 종이인형 만들기
  • 박수희 기자
  • 승인 2020.05.12 14: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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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업사이클 윈더 /
사진 : 업사이클 윈더 / 부엉이 인형

국내에 블로거들을 통해 많이 알려진 화장지 종이롤 공예를 소개하려한다. 일단 버려지는 모든것들에서부터 아이디어를 얻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우리주변에 숨어있는 오래되거나 사용하지않는 버려지는 물건들을 찾아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업사이클링 생활은 우리가 살아가는 삶과 아주 가깝게 있는 것으로 어렵지않고 누구나 할수 있는 아이템들이다.

화장지종이롤 공예는 매우 간단하다. 다사용한 화장지롤과 색종이 크레파스 등 간단한 미술도구와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만 있으면 된다. 보통 주말에 아이들과 많은시간을 갖으려는 부모들에게 화려한 놀이공원이나 극장을 대신 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 자녀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사진 : 업사이클 윈더 /
사진 : 업사이클 윈더 / 고양이 가족

이곳에 보여지는 공예품들은 인도의 추수감사절에 이용되는 공예라고 한다. 알록달록한 색채와 고양이 인형, 인디언 인형, 부엉이, 동물, 여러 사람들 등 그 나라에 문화에 맞는 외형을 종이롤을 이용해서 아이들과 만든 공예품들이다. 이러한 것을 토대로 국내 정서에 맞는 인형, 아이들이 평소 만들고 싶어 했던 만화 캐릭터나 가족 등 자유롭게 종이롤을 이용해서 만들어 볼수 있다.

여러가지 종이롤은 인형에 몸통과 얼굴 역활을 한다. 이것에 우리들은 아이들과 함께 빨갛게 파랗게 물들 일 수 있고 색종이를 가위로 잘라내 접착제로 다양하게 꾸며 볼 수 있다. 우리의 아이들에 작은손을 이용하여 만든 화장지롤종이 공예품은 매우 다채롭고 멋진 명작이 될 것이다. 여기서 우리아이들이 갖고 있는 생각과 창의성, 아이디어등을 볼 수 있고 다 만들어진 공예품으로 가족이모여 인형놀이를 할 수 도 있다.  

어린나이 일 수록 배움이 빠르기 때문에 버려지는 것들에 대한 의미를 부여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생산과 소비 그리고 버려지는 모든 것들에 대해 이유와 사용가치를 구분 할 줄 아는 능력이 어릴적부터 교육이 된다면 나아가 어른이 되어 환경과 사회에 가치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비용들여 장난감 공구를 구입하지말고 우리주변에 업사이클링 재료를 찾아내어 주말동아 아이들과 함께 멋진 공예품을 만들어보자.

사진 : 업사이클 윈더 /
사진 : 업사이클 윈더 / 코끼리 부부
사진 : 업사이클 윈더 /
사진 : 업사이클 윈더 / 인디언 수건고정대
사진 : 업사이클 윈더 /
사진 : 업사이클 윈더 /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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