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불고 있는 신재생 에너지 사업, 토지 매입해 태양광 모듈도입 자칫 골치거리로 전락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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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불고 있는 신재생 에너지 사업, 토지 매입해 태양광 모듈도입 자칫 골치거리로 전락 할 수 있어..
  • 서재탁 기자
  • 승인 2019.10.05 13: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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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남쪽지역을 넘어 제주도에 태양광발전기 설치 사업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신재생사업으로 들어가는 태양광과 풍력이 주를 이루며 제주지역 빈땅을 매입이나 임대 형태로 획득하여 설치하고 있다. 보통 1000kw정도가 1메가 정도이며 1메가를 획득 하려면 태양광기준 3천평정도가 필요하다. 특정 기업들이 현지 땅주인한테 20~30년 싸게 임대를 받아서 프로젝트 파이넨션을 일으켜 모자란 금액은 대출을 통해 자금을 마련한다고 한다.

제주도 땅 소유주가 직접 태양광발전소를 짓는 경우 에너지를 통해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기에 신재생에너지사업을 기반으로 컨설팅하는 업체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일부 무분별한 업체들의 과대광고로 인하여 정상적인 태양광발전기설치가 이뤄지지않고 설치 후 하자보수가 이뤄지지 않아 망가진 모듈기 잔재들이 땅을 점거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업체 선정부터 정확한 에너지 수익구조에 대하여 알고 사업을 진행해야한다.

제주도에 생겨나고있는 태양광발전기 설치 사례
제주도 태양광발전기 설치 사례
제주도에 생겨나고있는 태양광발전기 설치 사례
제주지역 현재 운영중인 태양광발전기 설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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