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신재생 에너지 사업, 토지 매입해 태양광 모듈도입하는 방식 자칫 골치거리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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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신재생 에너지 사업, 토지 매입해 태양광 모듈도입하는 방식 자칫 골치거리 될 수도..
  • 서재탁 기자
  • 승인 2019.11.05 13: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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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남쪽지역을 넘어 제주도에 태양광발전기 설치 사업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신재생사업으로 들어가는 태양광과 풍력이 주를 이루며 제주지역 빈땅을 매입이나 임대 형태로 획득하여 설치하고 있다. 보통 1000kw정도가 1메가 정도이며 1메가를 획득 하려면 태양광기준 3천평정도가 필요하다. 특정 기업들이 현지 땅 주인한테 20~30년 싸게 임대를 받아서 프로젝트 파이넨션을 일으켜 모자란 금액은 대출을 통해 자금을 마련한다고 한다.

제주도 땅 소유주가 직접 태양광발전소를 짓는 경우 에너지를 통해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기에 신재생에너지사업을 기반으로 컨설팅하는 업체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일부 무분별한 업체들의 과대광고로 인하여 정상적인 태양광발전기설치가 이뤄지지않고 설치 후 하자보수가 이뤄지지 않아 망가진 모듈기 잔재들이 땅을 점거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업체 선정부터 정확한 에너지 수익구조에 대하여 알고 사업을 진행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제주도에 생겨나고있는 태양광발전기 설치 사례
제주도 태양광발전기 설치 사례
제주도에 생겨나고있는 태양광발전기 설치 사례
제주지역 현재 운영중인 태양광발전기 설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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