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패션을 실현하는 빈폴, 리사이클 폴리 소재 '페트 피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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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패션을 실현하는 빈폴, 리사이클 폴리 소재 '페트 피케' 출시!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0.05.2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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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빈폴
사진 : 빈폴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초일류 브랜드로 우뚝 서기 위해서는 친환경 중심의 사고와 프로세스 개선이 중요하다”며 “빈폴은 향후에도 친환경을 고려한 상품은 물론 생산, 프로세스, 유통, 패키징 등 다양한 부분에서 진일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박남영 빈폴사업부장-

삼성물산 패션브랜드 빈폴이 리사이클소재를 통해 지속가능패션 인 '페트 피케' 소개했다. 

빈폴은 환경친화적인 지속가능패션을 실현과 친환경적 시스템 구조 정착을 위해 이번 시즌 재생 폴리 혼방 소재를 이용한 '페트 피케'를 선보였다. 페트 피케는 일상 생활에서 버려진 페트병을 재생 가공하여 만든 리사이클 폴리(PE)소재를 이용하여 만든 비싸이클(B-Cycle)라인이라고 설명한다. 리사이클 소재로 만든 이 제품은 강한 내구성과 구김에 강한 성질로 실용성을 높으며 냉감 효과가 있는 아이스코튼 원사로 만들어져 청량감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또한 목과 소매에 컬러 티핑 디테일이 포인트며 단독으로 입거나 안에 화이트 티셔츠와 매칭하면 캐주얼한 분위기를 강조할 수 있다. 피케 티셔츠뿐 아니라 라운드네크, 헨리네크 등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됐다.

빈폴은 기업윤리 이념으로 환경오염에 대한 관여를 높이기 위해 생산과정 전반에 대해 친환경적인 접근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올 초부터 친환경적인 제품 '비 싸이클'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비 싸이클의 새로운 3대기준은 버려진 페트병과 가죽 등을 재활용한 재생원료 사용(Recycled Polyester and Leather), 생산공정에서 환경 오염 줄이는 노력(PFC Free), 동물복지 시스템 준수 다운(RDS) 사용 등으로 이뤄져 있다.

지난해 론칭 30주년이 였던 빈폴은 지속가능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하여 브랜드 이미지를 완전히 탈바꿈 하기로 선포하였으며 이에 폐페트병, 어망 등 혼방 재생 소재를 사용한  점퍼, 베스트 등을 출시한 바 있다.

사진 : 빈폴
사진 : 빈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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