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기차 충전 서비스, 인프라 구축과 국내 전기차 충전서비스 보급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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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기차 충전 서비스, 인프라 구축과 국내 전기차 충전서비스 보급 앞장서..
  • 박수희 기자
  • 승인 2020.06.0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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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주) 박규호 대표이사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주) 박규호 대표이사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주) 박규호 대표이사

전기차의 대중화 속도가 빨라지며 그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주)(대표 박규호)가 국내에서 이 분야를 선도하며 전기차 충전 서비스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이하 한국충전)는 충전인프라 개발, 설치, 관리, 서비스 제공까지 풀 패키지형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민간 충전전문회사이다. 이 기업의 사업영역은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첫 째, ‘인프라 개발.보급.관리’와 두 번째, ‘고객편의 증대를 위한 서비스 제공’이다.

이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충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충전기를 구축하고 이를 위해 대형 유통사와 함께 협력하는 계획을 적극 추진 중이다.

제주 본사을 시점으로 전국적 충전 서비스 인프라 구축을 발 빠르게 이루어가고 있다. 출범한지 5개월 만인 2015년 12월말에 제주도 내 32곳에 공용 충전기 61기를 (급속 31기, 완속 30기) 설치하였고, 2016년에도 꾸준히 구축하여 2017년 3월 현재 누적 총117기에 이른다. 현재 내륙에서도 서울 지역 중심으로 경기, 광주, 대구, 인천 등 전국으로 확산하는 공용충전기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나아가 전국의 주요 거점, 간선도로 등에 급속, 완속 충전기를 설치해 누구나 편리하게 충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공용충전기 유료 서비스 회원 확보 있어서도 2016년에 3천명의 충전 서비스 유료 회원을 확보하였고, 2017년에 유료 회원을 1만명으로 확대하였다. 중장기적으로 전기차 보급이 활성화되는 2024년에는 충전 서비스 유료회원 10만명을 목표로 happ-e-charger 충전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주)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주)

‘고객 중심 경영’을 최우선의 경영목표로

한전에서 주요 보직을 역임한 박규호 초대 사장은 ‘고객중심경영’을 최우선의 경영목표로 삼고 있다. 단순한 고객의 만족이 아닌 고객감동(customer Satisfaction)을 끌어내는 것이 기업의 목표로 전 사원들은“항상 고객은 옳다”는 마인드로 고객에게 다가가고 있다.

박 대표는“마케팅 시대에서 고객 중심 시대로 변화하는 시장 환경을 고려해 고객의 요구사항을 먼저 파악하고 고객의 의사에 귀 기울이고 고객을 만족시키는 서비스를 제공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충전은 국내 최초의 민간 충전 사업자이자 동시에 국가적 에너지신산업 확산을 목표로 설립된 회사인 만큼 박 대표의 부임은 사업의 탄력성 증대에 적지 않은 무게와 영양력을 실어주고 있다.

과거 한전에서 쌓아온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의 정책과 전기차 업계의 기대에 부응, 편리성과 수익성을 만족시키는 사업을 펼쳐가고 있는 것.

또한 정부가 추진 중인 6대 에너지 신사업 중‘전기차 충전 유료화 사업’에 앞장서 사업을 선도하며 전기차 충전서비스 산업 생태계가 확대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전기차 충전서비스 관련 플랫폼 사업,에너지.자동차.ICT등의 주변산업과의 연동을 통해 지능형 에너지 수요관리(DR),ESS,V2X 등의 신규 융복합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는 것을 추진 중이며 국내에서의 성공을 토대로 하여 해외로의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박규호 대표는 “국내외 충전 강소 기업 솔루션의 적극적 채택 및 공동 상품 구성등을 통해 자사 브랜드 (happ-e-charger)의 의미처럼 모두가‘행복’할 수 있는 창조경제 성공 사례를 만들도록 노력 하겠다”라며 당찬 포부를 나타냈다.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주)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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