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YCLE PEOPLE] 환경을 위한 ‘지구사랑, 나라사랑, 우리사랑’ 경영이념으로 조명시장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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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YCLE PEOPLE] 환경을 위한 ‘지구사랑, 나라사랑, 우리사랑’ 경영이념으로 조명시장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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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6.1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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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원전기산업 이세용 회장
태원전기산업 이세용 회장
태원전기산업 이세용 회장

1984년에 설립되어 올해로 35주년을 맞이하는 태원전기산업은 국내조명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에 빛나는 조명전문 기업이다.

단순한 이익 창출로만 기업을 생각하기보다 자원과 환경을 아끼는 지구사랑, 나라사랑, 우리사랑의 경영이념으로 빛 공해가 아닌 ‘착한 빛’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태원전기는 국내조명시장에서의 1위에 만족하지 않고, 2011년 조직 내부에 별도의 해외 사업 부서를 편성, 해외영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1년 일본 Lighting Japan Fair, 2012년과 2014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전시회 등, 해외 유수의 조명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여 태원전기의 제품들을 홍보하고 있으며, 2012년 7월초 유럽시장에 첫 선적을 시작으로 다양한 제품들을 수출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해외프로젝트에 설계제안을 활발히 하고 있는 태원전기는 2014년 6월 쿠웨이트 쉐라톤 호텔의 경관조명(150만불)에 불을 밝힘으로 앞으로 해외프로젝트 사업에도 밝은 미래가 보인다. 2013년 중국 심양에 현지 해외 법인을 설립하는 것을 시작으로 세계 각지에 현지 파트너들을 모집하고 있다.

국내외 유수의 건설사들과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국내의 기술인증은 물론이고 해외의 각 전시회 및 어워드 에서도 수상을 놓치지 않고 있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Reddot, IF, IDEA 등에서 약 40여개의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였다.

특허 40여건, 실용신안 20여건, 디자인 관련 의장등록 500여건을 보유하고 있는 태원전기는 조명시장의 기술 및 디자인 향상에 노력한 결과 조명연구소에서 개발하고 있는 플라즈마 조명 기술은 다수의 국제특허를 획득하였으며, 2012년 NET(신기술인증)을 획득하여 조명시장에서 새로운 장을 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철저한 신제품 개발과 현지화 전략, 품질관리를 통해 해외시장 진출을 하고 있는 태원전기는 상품기획 단계부터 디자인과 개발부서가 함께 참가해 가능성을 타진하고, 일단 상품화가 결정되어도 경영진이 참여하는 상품화위원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야만 기구 설계, 금형을 거쳐 제품 출시가 가능한 꼼꼼한 구조를 갖고 있다. 또한 품질관리(QC)를 위해 일본 파나소닉 출신의 전문가를 영입, 일본의 선진 시스템을 벤치마킹하여 최상의 품질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세용 대표는 “우리 사훈인 ‘인화’를 바탕으로 한 임직원 상호간의 동료애와 신뢰를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을 실현해 가고 있다. 태원전기는 조명업계와 LED발전을 위하여 연구와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세계조명시장의 추세가 재래식 광원에서 LED로 전환되면서 환경 및 에너지 절감에 일조할 수 있는 조명기구를 개발하여 전 세계인들에게 공급하고자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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