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탁 기자수첩] 막을수 없는 미세먼지, 인체건강 피해 줄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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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탁 기자수첩] 막을수 없는 미세먼지, 인체건강 피해 줄이는 방법
  • 서재탁 기자
  • 승인 2020.07.0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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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탁 기자
서재탁 기자

중국발 미세먼지를 넘어 국내 산업화가 가속화 됨에 따라 자체 발생된는 미세먼지는 기준치 이상을 넘어 질병을 일으키는 수준까지 올라와 있다.

1990년대 부터 미세먼지의 시작은 대륙에서 넘어오던 중국 사막먼지로 이뤄진 스모그 발생이 한달 1번 정도 발생되었다. 2020년 코로나19 사태로 마스크가 필수생활 품목이 되었지만 코로나 문제만큼 현재 미세먼지 문제도 심각한 수준이다. 

불과 2~30년 만에 대기오염수준이 심각한 수준에 다 달았고 많은노력과 대책을 펼쳐도 막을수 없다면 환경오염에 악재를 피해야 할 것이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은 실외활동은 자제하고 외출 후 깨끗하게 씻는 등 실내 공기질을 관리해주는 것이 우선이며 이동시 자가용 운전 대신에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수분섭취와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 야채등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위험한 질병을 가져다 줄수 있는 고농도 미세먼지 피해를 줄일수 있는 행동수칙을 알아보자.

-고농도미세먼지 발생시 제일 좋은 방법은 외출을 자제하는것이다. 연인 간의 데이트, 야유회, 캠핑, 스포츠, 등 실외 활동은 미세먼지 농도가 낮을때로 연기하자.

-오늘 날씨가 미세먼지 나쁨이지만 어쩔수 없이 외부 활동을 해야할때는 꼭 식약처인증 받은 보건용마스크(KF80 KF94 KF99)를 착용하고 움직인다.

-미세먼지발생 외부활동시 최대한 대기 오염이 심한 지역은 피하고 움직임을 줄인다. 도로공사현장이나 산업단, 공사장 등 미세먼지 발생외에 추가로 자체 공기오염이 될 수 있는 지역은 되도록 피하는것이 좋다.

-외출 후 집으로 귀가했다면 꼭 입었던 옷은 세탁하고 전신 샤워를 통해 호흡기주변 손발을 깨끗하게 씻는것이 2차 미세먼지 피해를 예방 할 수 있다.

-평소 노폐물 배출을 도울수 있는 물과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 야채 등을 주기적으로 섭취하여 영양분을 신체에 공급하여 미세먼지로 발생될수 있는 감기나 몸살같은 질환을 예방 할 수 있다.   

-집안 실내공기를 환기순화을 통해 상태를 체크하고 물걸레 등 물기청소로 실내에 들어와 있는 미세먼지를 자주 청소 해주자. 또한 공기청정기가 배치되어 있다면 가동전 필터체크를 자주하여 상태를 점검하자.

미세먼지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발생되는 모든 행동들에서 발생될 수 있다 물론 거대 산업단지나 여러 사회적인 틀안에 부분들은 개인이 바꿀수는없지만 자잘한 생활습관이 미세먼지를 줄이는데 많은 도움이될 수 있다. 특히 자가용 운전을 삼가하고 대중교통을 자주이용하는 방법, 폐기물을 줄이고 쓰레기를 줄여 태워지는 폐기물 발생을 집안에서부터 개개인 국민들이 줄인다면 국가적으로 많은 미세먼지 피해를 줄일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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